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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공지 소설가 김용만 매스컴 보도 (전체보도) file 2016-05-04 6949
공지 [세계일보]“문학은 나의 신앙… 이제 그 ‘신전’에서 못다 한 한을 푼다” 2016-02-20 8207
공지 한가위 읽을만한 소설 5권 (동아일보) file 2014-05-05 11981
공지 2013 경인일보 신춘문예 소설 심사 (시상식) file 2014-04-13 13014
공지 2013 '경인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 = 소설 : 김용만·방민호 file 2014-04-13 13505
공지 세계문학관 김용만 기행문집 / 서정시학 刊 2014-04-13 12221
39 [양평 시민의 소리 연재중] 『미친 사랑』 (8회) 2014-04-13 5315
38 [미네르바, 2011 봄] 김춘수의 '나목과 시 서장' file 2014-04-13 5552
37 [미네르바 기획연재] 2011년 봄 '김용만 소설가의 시 읽기' file 2014-04-13 4312
36 [한국수필 5월호] 집필공간 - 책이 있는 풍경, 악마의 소굴 file 2014-04-13 4673
35 [양평 시민의 소리 연재중] 『미친 사랑』 (7회) 2014-04-13 4207
34 [양평 시민의 소리 연재중] 『미친 사랑』 (6회) 2014-04-13 4307
33 [양평 시민의 소리 연재중] 『미친 사랑』 (5회) 2014-04-13 4273
32 [양평 시민의 소리 연재중] 『미친 사랑』 (4회) 2014-04-13 3982
31 '도스토예프스키와 극점의 미학'에서 file 2014-04-13 3997
30 [양평 시민의 소리 연재중] 『미친 사랑』 (3회) 2014-04-13 4157
29 [양평 시민의 소리 연재중] 『미친 사랑』 (2회) 2014-04-13 4886
28 [양평 시민의 소리 연재중] 『미친 사랑』 (1회) 2014-04-13 4565
27 죄와 야비-'뉜 내 각시 더'의 작가의 말에서 2014-04-13 4211
26 소설가 김용만 시 읽기 - 죄인 되기를 욕망하는 김남조 편 2014-04-13 4571
25 보들레르와 「악의 꽃」 2014-04-13 4371
24 춘천옥 능수엄마 2014-04-13 4397
23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잠과 내 허튼소리> 한국문학방송 2009.12.1 2014-04-13 4063
22 < 타나토스와 폭풍의 언덕> 2014-04-13 4126
21 소설가 김용만님, 와세다 대학 명예교수님과 함께.(2009) 2014-04-13 4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