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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충남 부여 출생. 명문 중고교인 부산중학교(부산)와 용산고등학교(서울)를 졸업하고도 가정이 어려워『현대문학』에 늦깎이로 등단한 후에야  광주대학교와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박사수료) 
 첫 소설집『늰 내 각시더』(실천문학)를 출간하면서 정통 단편소설 미학과 독특한 향토적 문체, 이념에 함몰되지 않는 휴머니즘으로 문단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며 문제작가로 떠올랐다.
 그 후 장편『칼날과 햇살』 (중앙일보),   『칼날과 햇살』 『세계문학 기행 』 (서정시학),     소설집『아내가 칼을 들었다』(랜덤하우스),     2권짜리 장편『인간의 시간』(문이당),    『93한국문학 작품선』(문예진흥원 선정)과 문화관광부 선정 2010년도 우수교양도서, 『春川屋 능수엄마』(JANA문학사) 등을 발표했으며,   2007년 산문집『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잠과 내 허튼소리』(랜덤하우스), 를 발표하자 다시 한 번 문단의 조명을 받았다.

 

 

동인문학상 심사에 올랐던 소설가 김용만 장편소설『칼날과 햇살』

 

2004년 동인문학상 제2차 심사독회에서 심사위원들은 ‘물방울 하나 떨어지면’(김원일), ‘칼날과 햇살(김용만), ‘노래의 날개’(이윤기), ‘유대리는 어디에서 어디로 사라졌는가?(이치은)를 제3차 독회에서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

김용만의 <칼날과 햇살>을 놓고 심사위원들은 “조미료를 안 친 음식의 감동적인 맛을 느낄 만큼 능란한 작품이다.” 라는 평을 내놓았다.

 

“문학이란 새 발견이어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 재밌게 읽게 해주었고, 소설에 대한 일반적인 기대를 충족시켜준 작품”......(이청준) 

“현란한 기교의 시대에 무기교의 순박함을 보여준 수작”......(정과리)

“타고난 언어감각에 의지해서 성공한 케이스”......(김화영)

 

(2004. 2. 9일자 조선일보)

  

   이어 김용만 소설가는 그동안 세계 100여 국가를 다니면서 인류의 정신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카프카/ 세르반테스/ 도스토예프스키/ 에밀리 브론테/ 헤밍웨이/ 푸슈킨/ 셰익스피어/ 괴테/ 스타인벡/ 톨스토이/ 위고/ 디킨스/ 가와바타 야스나리 등  대 문호 열세 분의 기념관을 답사하고, 작가론과 작품론을 서정시학에 3년 동안 연재해 왔는데, 이번에 그것을『세계문학관 기행』으로 출간하여 한국 지성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용만 소설가 프로필

 

 

金容滿 KIM YONG MAN 소설가. 시인. 수필가

충남에서 태어나

부산중학교 졸업

용산고등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박사수료)

현대문학 등단

서울문화예술대학교(디지털) 방송문예과 교수. 경기대학교 국문과 초빙교수. 경희대학교 국문과 강의.

국제 펜문학상. 경희문학상. 만우(박영준)문학상. 유승규 문학상. 동아시아 문학상. 불교문학대상. 농민문학대상 등 다수 수상

중편<보이지 않는 시계>가 1993년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 소설<잔아>  2017년 한국문학상 수상

JANA문학사 대표

잔아문학박물관 대표

사단법인 시사랑문화인협의회 이사

국제 펜클럽 이사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한국농민문학회 부회장

독서신문 논설위원

종합문예지 문학미디어 주간

단편 및 중편

늰 내 각시더 (현대문학)

보이지 않는 시계 (현대문학)

도벌단속 (실천문학)

잔인한 단풍 (동서문학)

속도에 관하여 (문예중앙)

끌려가는 세계 (문예중앙)

돈보따리를 들고 (중앙일보)

팔라니트 (현대문학)

그리고 말씀하시길 (한길문학)

은장도 (현대문학)

兎角을 찾아서 (동서문학)

제3의 공간 (한국소설)

악마의 원형을 찾아서 (불교문예)

아내가 칼을 들었다 (펜문학)

이제 아들을 죽일 수 있다 (문학사계)

이상한 여자들 (문학과 의식)

동창친목회 월간문학

아내의 현실공감 (문학나무)

세 가지 모습으로 찾아온 유령 (21세기문학)

(그 외 다수)

장편 및 소설집

늰 내 각시더 (실천문학사)

칼날과 햇살 (중앙일보)

인간의 시간 : 1.2권 (문이당)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잠과 내 허튼소리 (랜덤하우스)

아내가 칼을 들었다 (랜덤하우스)

괴물을 사랑한 여자들 (연인M&B)

춘천옥 능수엄마 (JANA문학사)

아내의 가상공간 (JANA문학사)

세계문학관 기행 (서정시학)

우리시대의 화제작 공동 (도서출판 삼문)

젊은 날의 일기 공동 (도서출판 개미)

잔아(지성의상상)

연재

춘천옥 (독서신문)

세계문학관 기행 (서정시학)

소설가의 시 감상 (미네르바)

세계문학 기행 (문학미디어)

소설작법 소설시대 (한국작가교수회 기관지)

능수엄마 (양평시민의소리 (신문))

그린경제 (신문)

독서신문 (신문)

부여 찾아 30000리 (사비신문)

장편 에세이, 칼럼

김춘수 無意味詩와 장르 二分法

겟세마네교회에서 흘린 이상한 눈물

소설 지망생들에게

나는 왜 소설가가 되었나

수필을 쓰기 힘든 장르로 인식시켜야

그 외 다수

세계 작가.작품론

푸슈킨 (러시아)

카프카 (체코)

세르반테스 (스페인)

찰스 디킨스 (영국)

헤밍웨이 (미국)

도스토예프스키 (러시아)

빅톨 위고 (프랑스)

에밀리 브론테 (영국)

존 스타인벡 (미국)

톨스토이 (러시아)

셰익스피어 (영국)

괴테 (독일)

가와바타 야스나리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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